운동에는 정답이 없기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참고만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.
1. 웨이트 트레이닝 전에 과도한 유산소를 하지마라
웨이트를 하기전에 유산소 운동을 과도하게 할 경우 근육 내 글리코겐의 농도가 소모되고
웨이트 운동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근육의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웨이트 도중에 근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.
그렇게 웨이트에서 근력이 떨어지면 운동의 볼륨이 낮아져 운동의 효과가 훨씬 떨어진다.
아래와 같이 논문에 의거하여 웨이트 후 유산소가 근성장과 체지방 감량에도 훨씬 더 좋다고 한다.
※ 워밍업을 위한 가벼운 유산소는 괜찮다.
2. 과한 정적 스트레칭을 하지마라
정적 스트레칭: 스트레칭 하는 부위의 근육을 움직이지 않고 지긋이 늘리기만 하는 스트레칭
동적 스트레칭: 스트레칭 하는 부위를 움직이며 늘려주는 스트레칭
아래와 같이 논문에 의거하여 큰 힘을 쓰기전에 정적 스트레칭이 근력의 감소를 유발하고 동적 스트레칭은 문제가 없다는 결과가 나타났다.
심지어 정적 스트레칭은 근육 세포에 데미지를 주고 근육에 과한 이완을 주어 부상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고 한다.
※ 한 근육 부위에 20초 이상의 과한 정적 스트레칭은 좋지 않고 동적 스트레칭 또는 웜업 세트로 대체하는걸 추천한다.
3. 본 운동전에 복근 운동을 하지마라
복근의 근육들이 코어를 잡아주기 때문에 더 안정적인 자세로 스쿼트나 데드리프트와 같은 근력 운동들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.
그래서 이러한 전신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기 전에 복근이 먼저 지치게 되면 코어를 안정적으로 잡아주지 못하게 되어서 허리 부상같은 부상의 위험이 좀 더 높아질 수 밖에 없다.
※ 모든 웨이트 운동이 다 끝난 후에 복근 운동 하는것을 추천하지만 선피로 개념으로 가볍게 해주는것이 좋을 수도 있다.
'Sports > Weight Training' 카테고리의 다른 글
2023년 6월 6일 Inbody 측정 결과 공개 (0) | 2023.06.07 |
---|---|
2023년 4월 4일 Inbody 측정 결과 공개 (0) | 2023.04.08 |
2023년 3월 1일 Inbody 측정 결과 공개 (0) | 2023.03.03 |
2023년 2월 1일 Inbody 측정 결과 공개 (0) | 2023.02.02 |